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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지원센터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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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개관 12주년 기념 'AI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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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3313-878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관 12주년 기념 'AI 홍보영상 공모전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개관 12주년을 맞아‘AI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공모전은 이용객 관점의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br /><br /> 공모 주제는‘AI로 만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이야기’라는 테마로 ▲ 개관부터 현재까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12년의 기록 ▲ 내가 소개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관람 코스 ▲앞으로의 12년, 미래의 제주항공우주박물관 3개 주제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br /><br /> 참가대상은 제주도 내 초등학생(4~6학년) 및 중·고등학생이며, AI 도구를 활용해 30초에서 1분 이내 숏폼 형식(세로형/9:16)의 영상을 제작·제출하면 된다.<br /><br />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31일 18시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 등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고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br /><br /> 심사는 1차 전문가 서면 평가와 2차 온·오프라인 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진행하며 초등부, 중등부로 나누어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등 총 8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총 1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박물관장상이 수여된다. <br /><br /> 최종 수상작은 박물관 개관일인 오는 4월 24일 14시 박물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작은  향후 박물관 홍보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br /><br />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은 “개관 12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AI 기술 체험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박물관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3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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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의회 한권 의원, ‘청년주권시대’ 별도 조례로 보장한다.]]></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1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412-912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의회 한권 의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은 제주 청년이 실질적 주권자로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년참여기구의 역할 정립과 청년자율예산제도의 제도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주권 실현을 위한 참여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3월 6일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 한권 의원은 제주 청년정책의 체감도 미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난 2024년 청년 당사자들과 함께하는 “제주 청년정책 재설계 워킹그룹”을 6개월간 운영하면서, 총 14회에 걸친 회의와 일반 청년들이 참여하는 청년집담회를 통해 청년정책의 문제점을 구체화하고 도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문제 제기를 거쳐 강구된 정책대안을 120페이지에 달하는 결과보고서에 담아 발간한 바 있다.<br /><br /> 이번 조례는 그간 논의한 내용의 일부와 관련하여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구성·운영 중인 청년원탁회의와 청년주권회의 간의 기능 및 역할 중복 문제와, 제도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와 청년자율예산제도의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조문을 청년 기본 조례에서 분리하여 참여기구 운영 체계를 보다 명확히 규정하기 위하여 마련됐다.<br /><br /> 구체적으로 본 조례안은 청년참여기구 중 청년원탁회의 경우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해 신규 청년정책과 청년자율예산 사업을 제안하며, 청년주권회의는 정책 제안과 청년자율예산 사업안에 대한 최종 심의·확정·건의 등을 수행하도록 하면서, 청년원탁회의 분과위원장을 주권회의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하고, 청년원탁회의 위원장을 주권회의 위원장으로 겸직하게 하도록 하여 양 기구의 위계관계를 명확히 정립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되, 양 행정시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임의규정으로 두었다.<br /><br /> 특히 한권 의원이 2022년 처음 제안하여 실행된 청년자율예산제도는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이 당해 연도에 바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일정 규모의 예산을 풀(Pool)성 예산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청년정책기본계획에 반영되어 2023년 본예산 부터 반영‧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번 조례안에 운영 근거를 명확히 명시하여,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br /><br /> 한권 의원은 “워킹그룹을 통해 청년당사자들이 직접 정책의 문제를 살펴 대안을 도출하는 경험과, 이를 제도화한 이번 조례 제정은 청년당사자들이 진정한 의미의 청년주권 실현을 체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소통하고 이를 제도로 완성해 나가는 주권자 참여형 의정활동을 ‘한권답게’ 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br /><br /> 한편 본 조례안은 한권 의원이 대표발의자로, 송창권 의원, 이경심 의원, 김경미 의원, 김승준 의원, 박두화 의원, 정민구 의원, 김황국 의원, 박호형 의원, 양홍식 의원, 이승아 의원, 김대진 의원이 공동발의로 참여했으며, 3월 19일부터 개최되는 제447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4: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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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주광역시체육회 생활체육광장 본격 운영, 시민 일상 속 건강실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1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502-91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2일 체육회관 중회의실 생활체육광장 지도자 위촉장 수여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이달부터 집 근처의 광장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하며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광장 사업을 시작한다.<br /><br />시 체육회는 12일 오전 10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생활체육광장 사업을 이끌어 갈 전담 지도자 2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 /><br />광장지도자는 생활체육 지도자, 장애인스포츠 지도사, 초·중등 정교사(2급 이상) 등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운동 지도뿐 아니라 생활체육 정보 제공과 동호인 클럽 결성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체육 활동 참여를 돕는다.<br /><br />생활체육광장 사업은 1993년 대한체육회 기금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33년째 맞는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 사업으로, 광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체육 분야의 중점사업이다.<br /><br />시체육회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동구(동명동 작은 공연장 등 4개소), 서구(마재근린공원), 남구(광주사직공원 등 4개소), 북구 (양산호수공원 등 8개소), 광산구(쌍암공원 등 3개소)에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종목은 생활체조, 에어로빅, 라인댄스. 택견 등 특별한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종목이며, 장소별 전담 지도자가 3월부터 11월까지 1일 1시간 주 3~6회 운영한다. 또 시민 누구나 새벽 또는 저녁 시간대에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전갑수 체육회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는 전담 지도자들의 복지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점진적으로 개선해 가겠다.”며 “생활체육광장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운동하기 좋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광주를 조성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6: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광주]]></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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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술사업화’ 로 에너지 신사업 돌파구 찾는다...한전,'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1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518-301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동철 사장(가운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3월 12일(목)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동철 사장과 경영진, 산·학·연 전문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을 개최했다.<br /><br />‘에너지 신사업 생태계 혁신과 기술사업화 추진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올해 상반기 설립 예정인 한전 기술지주회사의 합리적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한전이 보유한 특허와 신기술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각계 전문가 자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발표 세션에서는 한전의 ‘기술지주회사 설립 계획 및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기업벤처 투자사의 투자 및 지역거점 전략(포스코 기술투자 김근환 사장) ▲유망 기업 발굴 및 차별화된 투자 프로세스(위벤처스 하태훈 대표) ▲초기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도전과제(그리네플 이형술 대표)등 실질적인 제언과 핵심 인사이트가 공유됐다.<br /><br />이어진 토론에서는 고려대학교 장길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공기업형 기술지주회사 특수성을 고려한 운영 방안과 스타트업 발굴·육성 전략에 대해 10명의 산·학·연 전문가 패널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br /><br />참석자들은 한전 기술지주회사의 지분 투자와 매각, 펀드 운용, 유망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등 다각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 전략 제시와 함께, 기술사업화 전 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조직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br /><br />또한, 기술지주회사가 단순 투자 기능을 넘어 에너지 신사업 생태계 혁신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한전의 범국가적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검증 연계와 멘토링,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단계별 맞춤형 육성 프로세스의 구축이 필요함에 깊이 공감했다.<br /><br />김동철 사장은 “한전 기술지주회사는 국내 에너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 이라며, “대규모 민간투자의 마중물 역할로 글로벌 에너지 유니콘 기업 탄생에 적극 기여하겠다” 고 강조했다.<br /><br />한전은 이번 포럼을 정례화해 산·학·연 협력을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기술사업화와 에너지 신사업 창출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5: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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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1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758-989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활용대회’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융합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br /><br />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 단위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br /><br /> 이 대회는 학생과 일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AI 활용 학교 홍보영상’분야는 초등학생,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중고등학생 및 성인(대학생, 교직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br /><br />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분야가 신설됐는데 참가자는 이미지와 영상 생성형 AI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을 알리고 자랑하는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br /><br />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및 성인 참가자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AI 기반 서비스 및 아이디어 기획을 제안하면 된다.<br /><br />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최대 3명)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작품 제작에 필요한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권을 신청(이용권은 수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소진 될 수 있음)할 수 있다.<br /><br /> 참가자들은 제공된 이용권과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되고, 작품 접수 및 제출은 AI 이용권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제출 가능하다. <br /><br /> 출품작에 대해서는 1차 서면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2차 전문가 발표 심사 등을 거쳐 7월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되며, 모든 수상작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디지털 인증서(디지털 배지) 발급 및 대회 누리집에 우수 사례로 공개된다.<br /><br /> 올해 대회는 총 154편(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교육부 장관상(대상 3팀)과 시도교육감상, 주관‧후원기관상 등을 수여하고 상금과 상품(태블릿, 이어폰등)도 지원한다.<br /><br /> 양성화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과 학생들이 직접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다루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체득할 수 있는 경험을 쌓고, 더불어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어 실제 교육 현장에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8: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10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903-725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군산학생교육문화관은 다가오는 도서관의 날(4.12)을 맞아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월 말까지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br /><br />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본관과 대야분관에서 18개의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br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언제나 다정 죽집'의 저자인 △우신영 작가 초청 강연이 있다.<br /><br /> 또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말이 등장하는 도서를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운의 말을 찾아라’ 이벤트 △‘나만의 키캡 만들기’ 원데이 체험 △도서관 필사 공간을 활용한 ‘내가 바로 도서관 피카소’등 학생·학부모·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이어진다. <br /><br /> 본관과 대야분관 연계 행사인 △‘도장 깨기 투어’는 이용자들이 평소 가지 않았던 곳을 새롭게 방문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분관에서 운영하는 △‘빛의 조각,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다.  <br /><br />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회관 누리집 확인할 수 있다.<br /><br /> 홍공숙 관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문화관의 숨은 매력을 새롭게 발견했으면 한다”며 “일상 속에서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우리 문화관을 더 자주 찾고 싶은 즐거운 곳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9: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스쿨팜에서 농업·농촌의 소중함 배워요”]]></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618-851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쿨팜에서 농업·농촌의 소중함 배워요”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학교 내 ‘스쿨팜’ 조성을 지원한다.<br /><br /> 12일 전북교육청은 ‘2026년 스쿨팜’ 참여 학교로 전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등 총 25개교를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br /><br /> 이 사업은 전북교육청,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농협, 전주·군산·익산 3개시 협력 사업으로, 올해 전주 5개교·군산 8개교·익산 12개교에서 운영한다. <br /><br /> ‘스쿨팜’은 학교와 농장의 합성어로 학생들이 작물을 기르고, 지배하고, 조리하는 과정을 체험하면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배우고, 도시와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br /><br /> 선정된 학교에는 텃밭을 관리하고, 학생들에게 농업에 대한 설명이 가능한 인력과 종자·모종 등 농자재 및 체험학습 기자재 등이 제공된다.<br /><br />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스쿨팜 사업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수확의 기쁨과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인식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농협,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6: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지역 맞춤형 특수교육,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이끈다]]></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708-563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6~20일까지 본청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도내 14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 장학사와 업무별 담당 교사, 특수학교 담당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br /><br />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과 센터 운영 내실화를 위해 마련된 이 연수는 5일간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된다.<br /><br />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를 위해 순회교육 및 통합교육 지원, 장애가 의심되는 영유아의 조기 발견,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진로직업교육 및 장애학생 인권보호, 장애특성별 거점센터 운영 등 지역 기반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이번 연수는 2026년도 특수교육 정책 방향과 연계한 현장 중심 연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센터 역할 특성화와 업무 담당자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br /><br /> 주요 내용으로는 상반기 특수교육지원센터 주요 업무 안내를 비롯해 △전입 교사 연수 △거점센터 운영 △장애학생 인권지원 △장애영유아 지원 △통합교육 지원 △진로직업교육 △치료지원 업무 등이 있다.<br /><br /> 특히 전북교육청은 올해 특수교육기관 확충, 장애영유아 특수교육 지원 강화, 협력기반의 통합교육 환경 조성, 전북특수교육원 설립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한다.<br /><br /> 연수 이후에는 각 센터별 전달 연수 및 업무 공유를 통해 특수교육 지원체계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센터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r /><br />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역 특수교육 지원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꾀하고, 학생중심 특수교육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7:00 +0900</pubDate>
	    <section>sc15</section>
	   <section_k><![CDATA[호남권]]></section_k>
	   <section2><![CDATA[전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7</guid>
     </item> 
	  <item>
       <title><![CDATA[(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29회 정기연주회 축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256-738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시립교향악단 3월 정기연주회_포스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 서부산과 도심권을 물들이는 클래식의 특별한 향연<br /><br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제629회 정기연주회 '축제'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제1번을 쇤베르크가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편곡한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이달 26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다음달 1일 낙동아트센터에서 각각 열린다.<br /><br />이번 공연에서 부산시향은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제1번(쇤베르크 편곡)을 연주한다. 북유럽의 싸늘하지만 맑은 공기와 우수, 그리고 역동적인 춤곡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엄청난 스태미너와 초인적인 기교를 요구하는 작품이다.<br /><br />반면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 제1번은 브람스가 비엔나 주류 음악계에 화려하게 데뷔하는 계기가 된 작품으로, 브람스의 음악에 깊은 애정을 지녔던 쇤베르크가 이를 세심하게 연구해 오케스트라용으로 편곡한 작품이다. 관객들은 작곡가의 이름을 널리 알린 두 곡을 감상하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연주를 통해 마치 19~20세기 유럽 음악사의 한가운데에 들어선 듯한 깊은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지휘자 홍석원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젊은 명장’으로 불리는 지휘자다. 서울대학교 작곡과 지휘 전공을 거쳐,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지휘과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마쳤으며, 독일음악협회가 선정한 ‘미래의 마에스트로’로 주목받았다. 카라얀 탄생 100주년 지휘 콩쿠르 3위 입상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 주립극장 수석 카펠마이스터 역임 등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또한 그는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동백꽃 아가씨', '미농', '나부코',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등 주요 오페라 프로덕션을 이끌었으며, 최근 부산시향과 함께 무직페스트 베를린 2025와 뮌헨의 BR 무지카 비바의 무대에 올라 성공적인 순회공연을 이끌기도 했다. 현재 광주와 부산시향 예술감독을 역임한 뒤 지난 9월부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br /><br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의 협연자 요한 달레네는 스웨덴-노르웨이 출신 바이올리니스트로, 2019년 칼 닐센 콩쿠르 우승을 계기로 국제무대의 주목을 받았다. “고유한 음색과 존재감을 지닌 연주자”(디아파종), “스트라디바리우스를 거장처럼 노래하게 한다”(르 몽드)는 평가를 받으며 빠르게 두각을 나타냈다.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그라모폰 ‘올해의 젊은 아티스트’로 선정됐다.<br /><br />런던심포니,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등의 저명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던 달레네는 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기돈 크레머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멘토링을 받으며 성장했다. 현재 안데르스 스베아스 재단의 후원으로 1725년산 ‘듀크 오브 케임브리지’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엔티콧 뮤직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이번 부산시향의 제629회 정기연주회는 서부산을 포함한 부산 전역의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두 차례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달 26일(목)에는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산콘서트홀에서, 다음 달 1일(수)에는 강서구 낙동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두 공연장은 모두 최근 1년 사이 개관한 공연장으로, 새로운 무대와 오랜 역사를 지닌 부산시향이 만들어낼 음악적 시너지에 많은 클래식 팬과 시민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부산]]></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6</guid>
     </item> 
	  <item>
       <title><![CDATA[박형준 시장, “부산의 록, 이제는 세계 무대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문체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238-683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련 사진(2025년)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축제' 육성 사업 공모에서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예비 글로벌 축제'로 오늘(12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공모는 문체부가 방한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해 전국의 문화관광축제 중 세계적인 잠재력을 가진 축제를 선별하여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br /> 시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독창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축제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해외 관객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 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심사 기준을 충족시키는 데 총력을 다했다.<br /> <br />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지난 1월 문체부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신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에도 선정되며, 글로벌 음악 축제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br /><br />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에 따라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억 5천만 원의 국비 지원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및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br /> <br /> 또한 ▲해외 현지 홍보 및 마케팅 ▲글로벌 관광 상품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국어 서비스 등 수용 태세 개선을 위한 문체부의 전폭적인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br /> <br /> 향후에는 매년 성과 평가 결과에 따라 지속적인 국비 지원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시는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지위를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br /><br /> 시는 향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일본의 '후지록 페스티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로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br /> <br /> 이를 위해 ▲글로벌 라인업 강화 ▲해외 관객 맞춤형 콘텐츠 개발 ▲친환경 축제 운영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br /><br /> 한편,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매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도심 속 음악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다. <br /> <br /> 특히 부산의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와 결합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음악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br /> <br /> 지난해(2025년)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했다.<br /><br /> ▲영국밴드 ‘스웨이드(Suede)’ ▲미국 록의 전설 ‘스매싱 펌킨스(THE SMASHING PUMPKINS)’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한국 대표 밴드 ‘자우림’을 비롯해 총 81개 팀*이 참여했으며, 관람객은 7만 명이 다녀갔다.<br />  <br /> 박형준 시장은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은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가진 독보적인 콘텐츠 역량과 부산의 역동성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열광하는 글로벌 케이(K)-콘텐츠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부산]]></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5</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탄력적 운영으로 교육의 질 높인다]]></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031-531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시교육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를 탄력적으로 감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은 2학년부터 6학년 학급편성 기준인 26명보다 3명이 더 낮은 23명으로 적용해 신입생에게 보다 세심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했다.<br /><br />  실제 202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 편성 결과를 보면 1학년의 학급당 평균 학생 수는 19.2명으로 나타나 전년도 20.8명보다 1.6명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br /><br />  과밀학급도 크게 개선됐다. 2025학년도 193학급이었던 과밀학급이 2026학년도에는 116학급으로 감소해 전년대비 39.9%정도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br /><br />   이는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보이며 학생들에게 보다 여유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br /><br />  특히 이번 조치는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사와 학생 간 상호작용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생활지도와 기초학습 지도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br /><br />  대구시교육청은 학령인구 및 교원 정원 감소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급당 학생 수 감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br /><br />  2026학년도는 학생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교사의 학생 지도 여건 개선을 위해 학년별 학급당 학생 수와 함께 통합 학교, 이주배경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 등에도 탄력적인 학급당 학생 수를 적용하고 있다.<br /><br />  이를 통해 신입생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교생활의 첫걸음을 내딛고, 교육환경 변화로 적응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도 학습의 질을 높이고, 교실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1학년 학생과 교육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교육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급당 학생 수를 낮추어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학급 규모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대구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과 학생 수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여건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4</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시교육청, ‘2026 학교운동부 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119-83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학교운동부 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3월 12일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학교운동부 지도자 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br /><br />  이번 연수는 학교운동부 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해 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선수의 인권을 보장하며, 학생선수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연수의 주요 내용은 ▲(성)폭력 예방 교육 ▲학생선수 인권 보호 ▲청렴한 학교운동부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학생선수들이 학습권과 인권이 보장되는 환경 속에서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학교운동부 운영을 강조한다.<br /><br />  (성)폭력 예방 및 학생선수 인권 보호 교육에서는 ▲학교(성)폭력 사안 대응 요령 ▲학생선수 기초학력 보장 ▲학습권 보장을 위한 최저학력제 ▲관련 법령 안내 ▲학교운동부 관련 사례 및 처리 결과 등을 안내한다. <br /><br />  또한 부패 및 불공정 행위 예방을 위한 학교운동부 청렴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을 중심으로 부패 행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운동부 지도자가 윤리적 판단과 책임 의식을 갖고 학생선수들을 지도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br /><br />  아울러 학생선수의 대회 출전과 학사 관리 규정 등 학교운동부 운영에 필요한 주요 정책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학교운동부 지도자는 학생선수의 성장과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선수의 인권과 학습권을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1: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3</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남부교육지원청, 중1 학교 적응 지원'공감 프로젝트' 3월 실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230-485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남부교육지원청, 중1 학교 적응 지원「공감 프로젝트」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와 협력하여 중학교 1학년의 학교 적응 지원과 학교 폭력을 예방을 위한 '공감 프로젝트'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공감 프로젝트'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관계 형성을 위한 마음 열기, ▲취향 탐색, ▲정서적 공감, ▲학교폭력 예방 다짐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며, 학년 초 관계 형성 활동을 통해 학교 적응을 돕고, 또래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br /><br />  관내 중학교 34교에서 창체·교과·자율활동 시간과 연계하여 1학년 전체 활동 또는 학급별 활동 등 학교별 맥락에 맞게 운영된다.<br /><br />  2026학년도 관내 중학교 중 처음으로 이 프로젝트를 실시한 대명중학교는 지난 3월 6일 생활교육부장 및 담임교사가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강당에서 공감 활동을 진행했다.<br /><br />  학생들은 이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한편, 디지털 폭력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과 친구를 보호하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br /><br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 관내 중학교에서 처음 실시하는 공감 프로젝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각 학교 관리자 및 생활교육부장 대상 연수 실시, ▲프로그램 구성(안) 및 운영 자료·시나리오 제공, ▲프로그램 모델 개발을 위한 지원단 육성 등을 통해 각 학교가 프로젝트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류호 교육장은 “학생 간 관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신학년·신학기에 선제적으로 개입하여 학생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유도하는 것이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2</guid>
     </item> 
	  <item>
       <title><![CDATA[‘봄 바람 타고 온 예술의 향기’ 대구시교육청, 지역 예술가 작품 연합展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156-327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시교육청, 지역 예술가 작품 연합展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대구시교육청 학생예술창작터는 오는 4월 10일까지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2026 대구학생예술창작터 지역 예술가 연합展’을 개최한다.<br /><br />  이번 전시는 대구학생예술창작터 체험학습 및 주말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대구 지역 예술가 8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의 감성을 깨우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br /><br />  전시장에서는 아크릴화, 한국화, 서양화 등 전통적인 회화부터 현대적인 디지털 드로잉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4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br /><br />  특히 이번 연합展은 ‘창작터’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 지역 작가들의 다채로운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냈다는 점에서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감성으로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br /><br />  연합展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고 전시작품은 대구학생예술창작터 1층 갤러리 상상대로에서 전시된다.<br /><br />  창작터를 방문하는 학생,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br /><br />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지역 예술가 연합展을 시작으로 학교 연계 전시, 토요 프로그램 참여 학생작품전, 체험학습 프로그램 특별 전시 등 다양한 기획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br /><br />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전시가 긴 겨울을 지나 우리 곁에 찾아온 반가운 봄처럼, 창작터를 찾는 학생들과 지역 예술가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 예술의 아름다움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끽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설레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대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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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박완수 지사, 산불 예방 특별 담화 발표... '예방 총력']]></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617-229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남도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남도가 봄철 대형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도민 특별 담화문’을 발표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범도민적인 주의와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br /><br />경남도는 담화문의 취지를 뒷받침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선포하고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br /><br />박완수 도지사는 12일 발표한 담화문에서 “지난해 산청·하동·진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3,400ha의 산림이 소실되고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겪었다”며 “화마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최근 함양과 밀양에서도 산불이 잇따르며 경남 전역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현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br /><br />박 지사는 산불의 상당수가 생활 속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최근 10년간 도내 산불의 38%가 3~4월에 집중됐고, 원인의 48%가 입산자 실화와 불법 소각”이라며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인재(人災)”라고 말했다.<br /><br />이어 “나 한 사람의 방심이 수십 년 동안 가꿔온 숲을 잿더미로 만들고 지역사회를 넘어 국가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엄중한 시기”라며 “화기 물질을 소지한 채 산에 오르거나 논·밭두렁,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는 이웃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과 다름없다”고 경고했다.<br /><br />박 지사는 담화문을 마무리하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산불 예방 실천이 절실하다”며 “나 한 사람의 방심이 재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민 모두가 산불 감시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경남도는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감시와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br /><br />우선 산불 발생 시 ‘골든타임 30분’ 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임차헬기 10대를 권역별로 분산 배치해 즉각적인 투입 체계를 구축했다. 또 산림재난대응단 1,167명과 산불감시원 2,103명을 산불 취약지역과 주요 거점에 집중 배치해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저녁 시간대 산불 발생에 대비해 도내 18개 시군에 총 165명 규모의 ‘야간 신속대기조’도 운영해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br /><br />불법 소각 등 산불 유발 행위에 대한 단속과 처벌도 강화한다. 경남도는 주말과 휴일마다 도·시군 합동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을 집중 단속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적발될 경우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br /><br />이와 함께 산불위기경보가 ‘경계’ 단계 이상으로 발령되면 도 점검반과 시군 행정협력담당관을 현장에 파견해 예방 활동을 점검한다. 14일에는 진주 가좌산을 포함해 도내 전 시군에서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방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도 강화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7: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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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한국과총 부회장 겸 학술진흥위원장 선임돼
]]></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1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826-376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한국과총 부회장 겸 학술진흥위원장)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 권진회 총장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한국과총) 부회장 겸 학술진흥위원장에 선임됐다. <br /><br />임기는 2029년 2월까지 3년이다. <br /><br />한국과총 권오남 제22대 회장은 3월 9일 열린 취임식에서 권진회 총장 등 14명의 부회장단을 선임, 발표했다.<br /><br />한국과총은 우리나라 학회 학술 활동 지원, 글로벌 과학기술 교류 지원, 지역과학기술 진흥 및 기반 조성, 과학기술 현안 자문·조사, 정책대안 제시, 해외 한민족과학기술인의 역량 결집 등의 사업을 수행하여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과 국제경쟁력을 견인하는 대표적 단체이다.<br /><br />한국과총 학술진흥위원회는 한국과총에서 시상하는 각종 학술상의 심사, 학회지와 학술대회의 평가 및 지원금 결정 등의 역할을 한다. <br /><br />권진회 총장은 한국연구재단 공학단 전문위원, 한국복합재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경남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 우주항공정책포럼 공동회장, 한국항공우주학회 석학회원,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br /><br />권진회 총장은 “과학기술은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다. 한국과총이 우리나라 학술연구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하고 학회와 연구자들이 창의적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힘쓰겠다.”라면서 “부회장 겸 학술진흥위원장으로서 학술활동 지원과 공정한 연구평가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과 연구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8: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9</guid>
     </item> 
	  <item>
       <title><![CDATA[경상국립대학교 RISE 웰니스 전문가과정 2기, 산청에서 힘찬 출발
]]></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920-569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국립대학교(GNU) 경남 라이즈(RISE)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2기’가 2월 27~28일 산청군 일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경남 라이즈(RISE)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는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2기’가 2월 27~28일 산청군 일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br /><br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2기는 3월부터 12월까지 정규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br /><br />3월 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0개월의 대장정을 통해 웰니스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br /><br />앞으로 ▲현장 중심 실습 및 프로젝트 강화 ▲산학협력 기관과의 연계 확대 ▲수료 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정착형 웰니스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br />경상국립대학교 RISE 사업단은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 2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지리산권 한방·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웰니스 산업의 표준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인재 양성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2025년 수료한 1기 교육생들이 설립한 조직인 케이웰니스협동조합이 주관하여 선배 기수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2기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행사는 동의보감촌,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남사예담촌 등 산청의 대표적 역사·문화·치유 자원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br /><br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는 강덕제 박사(러시아학과, 관광학박사)는 전체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며, RISE 사업의 취지와 웰니스 전문가 양성의 비전을 설명했다.<br /><br />또한 경기대학교 이상훈 교수(관광개발경영학과)의 특강을 통해 웰니스 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지역 기반 치유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조망했다. <br /><br />더불어 지난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1기 교육생들이 창작·출연한 '금이와 준이의 약초싸롱' 연극 공연은 지역 한방자원을 콘텐츠화한 우수 사례로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참가자들은 산청의 대표적 유교 문화유산인 남명 조식 선생의 산천재를 탐방하고, 남사예담촌 일대를 답사하며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웰니스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현장 학습을 진행했다. <br /><br />이는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오리엔테이션이다.<br /><br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RISE 사업의 방향성과 웰니스 전문가 양성 목표를 교육생들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학습 안내와 동기 부여 측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특히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2기 교육생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예천도서관도 25일 개관식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411-552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북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예천도서관도 25일 개관식 개최(공공도서관 확충 통해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강화)(인사말하고 있는 임종식 교육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오는 25일에는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개관한 영양도서관은 약 13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144㎡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자작나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영양의 밤하늘 별빛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밝고 쾌적한 친환경 독서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의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경북교육청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독서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재 9개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영양도서관 개관에 이어 예천도서관은 이번 달부터 정상 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영천도서관과 칠곡도서관은 올해 착공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포항도서관과 구미도서관은 설계와 행정 절차를 거쳐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천도서관과 봉화도서관 건립 절차도 진행 중이며, 경산도서관 이전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br /><br /> 임종식 교육감은 “공공도서관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지역의 중요한 교육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미래형 공공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학생과 주민이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개관식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예천교육지원청 앞마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5: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경상권]]></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7</guid>
     </item> 
	  <item>
       <title><![CDATA[세종여성플라자-세종시다함께돌봄센터 10개소, 성평등 교육 협약 체결]]></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201-917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함께돌봄센터 업무협약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이기순)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대표 홍만희)는 12일 세종여성플라자 혜윰에서 세종시 다함께돌봄센터 10개 기관과 성평등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br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아동 돌봄 현장에서 성평등 교육을 확대하고, 아동과 교사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성평등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협약식에는 고운남‧나성‧다정‧도담‧반곡‧보람‧새롬‧소담‧어진‧종촌 다함께돌봄센터가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사‧양육자‧초등학생 대상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및 캠페인 등의 협력 활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성평등한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기관 간 시설 활용 및 교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지역 아동 돌봄 현장에서 성평등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 김영애 세종시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장은“아동 돌봄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역할과 양질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성평등 교육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세종시’의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세종여성플라자는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정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2: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세종]]></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북교육청, ‘교육으로 지방소멸 막는다’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22개 운영]]></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748-553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북교육청, _교육으로 지방소멸 막는다_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22개 운영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시‧군 간 교육 자원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 22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는 각 지역에서 운영되던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시‧군 간 상호 개방해 도내 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생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br /><br />올해는 충북 도내 11개 시‧군이 지역 특색을 반영해 선정한 총 22개의 대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들은 학교 단위로 부담 없이 다른 지역의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br /><br />청주는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박물관과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역사의 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충주는 탄금공원 일대에서 '권태응‧신경림 문학기행'을 진행한다.<br /><br />제천은 의림지 역사박물관 탐방 프로그램을, 보은은 보은대추한과와 문화충전소 등 민간시설을 활용한 농촌 체험을 운영한다. <br /><br />옥천은 정지용문학관과 공동체 라디오 체험을, 영동은 난계국악박물관과 국악체험촌을 활용한 국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br /><br />또한 증평은 연병호 항일역사공원에서 독립운동 역사 체험을, 진천은 깊은 숲속놀이터에서 산림 레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 /><br />괴산은 청안향교에서 국악과 전통 다례 체험을, 음성은 리바크로 예술체험을, 단양은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저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br />이와 관련해 충북교육청은 12일(목) 음성군 혁신도시에 있는 수소안전뮤지엄에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도내 11개 온마을배움터 담당자 32명이 참석해 지역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br /><br />참석자들은 지역상호개방 활성화와 지역 대학과 연계한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 개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br /><br />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지역상호개방은 충북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도내 전역을 배움터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마을과 마을을 넘어 삶을 배우는 온마을배움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9:00 +09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충청권]]></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5</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TP, ‘2026년 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407-33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을 높이고 장비 사용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6년 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사업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이 연구장비를 원활히 활용하도록 지원하여, R·D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br /><br /> 지원 대상은 본사, 공장, 또는 연구소가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인천TP ▲극지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활용하는 경우, 장비 사용료의 최대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br /><br /> 올해 총 예산은 4,000만 원 규모로, 기업별 누적 사용료가 80만 원 이상인 건에 대해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인천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누리집 또는 비즈오케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고가의 연구장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인천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R·D 성과 창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4</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맞손]]></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916-103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맞손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광역시는 3월 12일 시청 장미홀에서 상급종합병원 등 관내 10개 의료기관과 함께 '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협약은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비해 추진됐으며 퇴원환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br /><br />그동안 퇴원 환자들은 가정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워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재입원’ 문제를 겪었으며, 인천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료기관과 협약(MOU)을 체결하여 퇴원환자를 위한 원스톱 통합돌봄 연계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br /><br />협약에는 인천 지역 공공·민간 의료체계를 대표하는 총 10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 상급종합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을 비롯해 책임의료기관인 인천광역시의료원, 나은병원, 인천세종병원, 인천적십자병원 재활의료기관 수가 시범사업 참여기관인 미추홀병원, 브래덤재활병원, 서송병원이다.<br /><br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병원 내 담당자를 통해 퇴원 전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각 군·구와 즉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br />지원 대상은 중증 만성질환, 골절,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되어 퇴원 이후에도 의료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다.<br /><br />대상자에게는 보건의료, 일상생활돌봄, 주거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돌봄 필요도에 따라 ▲재택의료센터 연계를 통한 건강관리 ▲가사·식사 지원, 방문목욕 등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문턱 제거·안전보조기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을 통해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br /><br />시는 이번 협약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유정복 시장은“오늘 협약은 병원과 지역사회가 하나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공동체로 나아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의료기관의 전문 역량과 인천시의 돌봄 자원을 결합해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아파도 걱정 없이 내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3</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민선 8기 주요 정책 완성 위한 ‘확대간부회의’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027-109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선 8기 주요 정책 완성 위한 ‘확대간부회의’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광역시는 3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책임 있는 완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br /><br />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시 본청 4급 이상 간부공무원, 직속기관 및 사업소장, 군·구 부단체장, 시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회의에서는 ▲최근 중동지역 분쟁 확산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한 전담팀(TF) 운영 계획 ▲차질 없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해빙기 3대 분야 안전대책 등 현안에 대한 보고를 통해 각 실·국과 군·구 및 유관기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유정복 시장은 민선 8기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지난 4년간의 노력으로 인천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가 됐다”며, 최근 3년간 실질 경제성장률 전국 1위(5.3%),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등 주요 경제·사회 지표가 인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2026년에도 시민 체감형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천원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원하는 ‘천원시리즈’ 정책과 청라하늘대교 무료화 등 주요 정책의 내실 있는 실행을 당부했다.<br /><br />이어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 대체매립지 조성 등 주요 인프라 사업과 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 항공 등 미래 산업 육성 등 핵심 정책의 책임 있는 완수도 강조됐다.<br /><br />유 시장은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근 국제정세 불안 속 ‘3중고’(고물가·고유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상황을 면밀히 살필 것을 지시했다.<br /><br />마지막으로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 것처럼, 민선 8기 마지막까지 인천의 꿈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한다”며 “전 공직자가 합심해 ‘일하는 시정’을 보여 달라”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2</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연구원 '제10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 개최 ]]></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302-262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차 현장동행 정책대화 행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연구원은 3월 6일 상상플랫폼 디지털회의실에서 “덕적도 섬 활성화 모색”을 주제로 '제10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했다.<br /><br /> ｢현장동행 정책대화｣는 인천연구원이 202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민 참여형 연구 소통 프로그램이다.<br /><br /> 이번 열 번째 행사는 i-바다패스 도입 이후 인천 섬 방문객 증가에 따른 덕적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실질적인 정책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인천연구원과 옹진군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천관광공사, 인천시교육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br /><br />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교육, 관광, 주거, 거버넌스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덕적도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br /><br /> 주요 발표로는 ▲대학-주민 협력 기반의 RISE 사업 추진 계획(임보리 인천가톨릭대 교수),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문아름 인천교육청 장학사), ▲경험 중심의 섬 활성화 인사이트(허승량 전 케이슨24 대표), ▲주민이 제안하는 정주 여건 개선 방안(권순학 덕적면 주민자치회장), ▲동인천 마을호텔 르인천구락부 사례 및 시사점(김아영 인더로컬협동조합 대표),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실행 검토안(김태후 인천관광공사 팀장), ▲덕적도 섬 활성화 모색(기윤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이어졌다.<br /><br /> 주제발표에서 ①대학의 전문자원을 활용한 RISE 사업 콘텐츠 및 인천시교육청 교육프로그램 연계한 초․중․고․대학생 섬 체험과 여행 활성화, ②체류형 관광 구조 전환을 위한 워케이션 파일럿 운영, 장기체류 패키지, 관광자원 결합 치유형 프로그램 등 제안, ③정주와 관광을 통합한 기반시설․주거환경․교통체계 개선과 민박․펜션 연계 마을호텔 모델, 식음업소 연계 프로그램 등 구축, ④주민 주도 일자리 및 소득 창출 모델을 위한 주민해설사 양성, 특산물․문화 체험프로그램, 김양식장 도입 등 다각적인 섬 활성화 정책 방향과 ⑤사업 및 실행주체의 명확화를 위한 주민조직법인 설립, 인천관광공사 지원체계 마련 등이 제안됐다.<br /><br /> 토론을 통해 주민 참여형 에너지 주식회사 모델 도입, 예술가 상주를 위한 뮤지엄 파크 브랜딩,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장 활용 등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br /><br /> 특히 참석자들은 분절된 개별 사업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강력한 실행 콘트롤타워의 필요성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br /><br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이번 정책대화에서 도출된 핵심 과제들을 체계화하여 인천시장에게 직접 보고하고, 시 차원의 실질적인 행정 집행과 예산 투입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r /><br /> 또한 “덕적도를 인천 섬 활성화의 첫 번째 성공 모델로 선정하여 이를 인천 섬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전략적 로드맵을 도출하고, 연구원은 계획 수립 이후에도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사후 관리를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인사이드 아웃: 안무가들’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120-790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획공연‘인사이드 아웃: 안무가들’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인천시립무용단의 대표 창작 프로젝트 '인사이드 아웃(Inside-Out)'이 올해 ‘안무가들’이라는 부제와 함께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br /><br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인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단원 역량 강화라는 기존 취지를 넘어 외부 안무가와의 협업을 통해 경계를 허문 ‘개방형 창작 플랫폼’으로서 무용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br /><br />이번 기획 공연에는 인천시립무용단 단원 안무가 박진아, 유희선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외부 안무가 김지영, 정향숙이 참여해 총 4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br /><br />각 안무가는 자신의 내면(Inside)에서 출발한 사유를 독창적인 신체 언어로 확장(Out)하며 서로 다른 예술 세계를 무대 위에 펼친다.<br /><br /> 공공무용단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br /><br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인천시립무용단의 기획공연 'Inside Out'은 단원 안무가 중심의 창작 무대에서 출발해 지난해 연말 공모를 통해 선정된 2인의 외부 안무가가 참여하면서 내부와 외부가 함께하는 개방형 창작 구조로 확장됐다. <br /><br />시립무용단의 축적된 역량과 외부 안무가의 새로운 시각이 만나 무용단의 창작 지평을 넓히는 동시에 공공 예술단체의 개방성과 유연성을 더하는 기획이기도 하다. <br /><br />인천시립무용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안정적인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외부의 실험적 시도를 수용하고, 향후 대표 작품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석을 발굴하고자 한다. <br /><br />내부 단원들에게는 안무가로의 도약을, 외부 창작자에게는 안전한 구현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무용 생태계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br /><br /> ‘안과 밖’의 예술적 충돌이 빚어낸 실험적 장 <br /><br />'Inside Out : 안무가들'을 통해 단원 안무가들은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 속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탄생하는 작품은 결과물이자 변화와 진화의 과정을 드러내는 기록이 된다. <br /><br />또한 이번 공연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내·외부의 경계를 허물고 상호 자극 속에서 예술적 도약을 모색하는 실험이기도 하다. 무용수로 참여하는 단원들 역시 외부 안무가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의 움직임을 재해석하고 확장하는 과정을 거치며 예술가로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가지기 때문이다. <br /><br />내부의 역량과 외부의 시선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긴장과 확장은 인천시립무용단이 지향하는 창작 시스템의 단면을 보여준다.<br /> <br />백현순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은 “김지영은 창무회 부예술감독이자 한국춤협회 부이사장으로서 오랜 기간 창작 경험을 축적해 온 무용가로, 한국춤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지향하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방향성과도 부합한다. <br /><br />정향숙은 한국 창작춤 단체 ‘댄스 위(Dance We)’를 중심으로 동시대적 주제를 춤으로 풀어내는 창작 역량을 꾸준히 보여 왔으며 특히 신체 움직임에 대한 치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단원들과의 새로운 협력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외부 안무가 선정 사유를 밝혔다. <br /><br />또한 “단원 안무가 유희선은 춤에 대한 진중한 자세가 돋보이는 단원으로 재직 중에도 끊임없는 공부와 도전을 이어나가는 모습에서 끝없이 흔들리는 바다와 삶을 연결하는 작품의 주제와 맞닿아 있다. <br /><br />또 다른 단원 안무가 박진아는 맛깔난 춤 연기와 표현력이 강점인 무용수로 이번 역시 본인의 장기가 잘 드러난 작품을 창작, 유쾌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관객들에게 춤이 주는 재미를 한껏 전달할 뿐 아니라 한국춤의 특장점 또한 놓치지 않는 영민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이번 공연은 공공무용단의 탄탄한 제작 시스템 위에 안무가의 신선한 시각이 더해진 의미있는 시도”라며 “인천시립무용단이 구축한 이 개방형 플랫폼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우리 무용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하나의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br /><br /> 전통의 호흡으로 동시대를 읽다 – 4인 4색의 춤이 선사하는 입체적 감동<br /><br />몇 달간의 준비 끝에 완성된 4개의 작품은 한국 춤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기후 위기, 내면의 고독, 사랑과 해학 등 다양한 담론을 과감하게 수용하며 우리 무용의 지평을 넓힌다. <br /><br />특히 이번 공연은 하루에 두 개의 작품을 연이어 감상할 수 있는 ‘더블빌(Double-bill)’ 형태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안무가마다 다른 신체 언어와 미학을 한자리에서 비교하며 보다 입체적인 공연 감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Inside Out : 안무가들'은 오는 3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되며,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술인 할인 등 다양한 관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8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사회서비스원 해내기주간보호센터, 당사자 중심 일상지원사업 나선다]]></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4'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2537-740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내기주간보호센터가 활용하는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장애인의 일상이 달라진다. <br /><br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해내기주간보호센터는 올해 장애인 당사자 중심 일상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br /><br /> 해내기주간보호센터가 도입하는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사람중심계획(PCP)과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이다.<br /><br /> 사람중심계획은 말 그대로 발달장애인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자원을 연계하는 과정을 말한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여러 형태의 의사소통 방법을 뜻한다. <br /><br /> 사업 참여자는 정원 15명 중 사람중심 1명, 보완대체 2명이다.<br /><br /> 나이대는 모두 30대다.<br /><br /> 사람중심계획에 참여하는 A(39) 씨는 올해로 14년째 센터를 이용 중이다. 나이가 들수록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심해져 바깥 활동에 어려움을 겪던 차에 이 사업에 참여했다.<br /><br /> 시작이자 밑바탕은 가족과 활동지원사, 센터 직원 협력이다.<br /><br /> A씨와 대화하고 면밀히 관찰하면서 특성을 파악해 지역사회로 나가는 방법을 찾는다. <br /><br /> 선혜숙 팀장은 “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목표한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가족과 센터가 힘을 모으는 일이다”며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날을 정해서 2주간 반복 설명하고 바깥 활동으로 연결하는 일을 먼저 시작했다”고 말했다. <br /><br /> 보완대체 활동은 지난해 이미 센터에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글씨는 알지만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2명을 집중해서 지원한다.<br /><br /> 다양한 그림을 활용해 일상의 무엇이든 선택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역시 가정에서도 활동을 이어간다.<br /><br /> 센터장을 포함해 직원 6명 모두 각자 역할을 맡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br /><br /> 전선영 센터장은 “올해 집중 지원 결과를 바탕으로 점차 대그룹 중심이 아닌 개별 활동으로 확대해보려고 한다”며 “장기적으로는 사업을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개별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2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수도권]]></section_k>
	   <section2><![CDATA[인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와 정담회... 뇌병변장애인 단체 기반 강화 필요]]></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700-139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재용 의원,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와 정담회... 뇌병변장애인 단체 기반 강화 필요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회장 강북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도내 뇌병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단체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이번 정담회에서는 뇌병변 장애인의 복지 지원 현황과 단체 운영 여건, 향후 협회의 역할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협회 측은 뇌병변 장애인의 특성과 현실을 설명하며, 뇌병변 장애인은 지체·언어·인지 등 복합적인 장애 특성을 지니는 경우가 많아 의료·재활·복지 정보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과 상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취업과 사회활동 참여가 다른 장애 유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워 가족과 보호자의 부담도 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br /><br />특히 현재 경기도에는 장애 유형별 단체가 운영되고 있지만, 뇌병변 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단체 기반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이며 협회가 사실상 관련 역할을 일부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협회 관계자는 “뇌병변 장애인은 행정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복지 정보를 찾는 과정 자체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협회가 복지 정보 제공과 행정 지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인력과 운영 기반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br /><br />박재용 의원은 “경기도 장애인 가운데 뇌병변 장애인은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를 대표하고 정책을 전달할 수 있는 조직 기반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유형별 장애인단체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협회 역시 점차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이어 박재용 의원은 “초기 단계에서는 협회의 조직과 활동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뇌병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필요한 정보 제공과 정책 전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집행부와 함께 협회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반복된 이주노동자의 사망, 경기도 장례 지원 제도화 필요]]></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759-877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호준 의원, 반복된 이주노동자의 사망, 경기도 장례 지원 제도화 필요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 다산ㆍ양정)은 최근 경기 이천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사망 사고와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주노동자 유족의 장례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경기 이천시 호법면의 한 자갈 가공업체에서 베트남 국적의 20대 이주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이는 사고로 사망했다. 해당 사업장은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며 현재 사고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br /><br />유호준 의원은 “타국에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하던 노동자가 작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유 의원은 “이주노동자들은 한국 산업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산업재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사고 이후에도 언어와 행정 절차의 장벽 때문에 유족들이 장례와 후속 절차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br /><br />특히 유 의원은 “타국에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장례 절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행정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노동자의 죽음 이후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는 일은 지방정부가 책임 있게 고민해야 할 문제”라고 강조했다.<br /><br />경기도는 지난 2024년 6월 아리셀 참사로 18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하자 김동연 지사의 지시로 장례절차와 유해본국송환, 유가족 입국절차, 한국체류 등을 지원한 바 있다.<br /><br />유 의원은 아리셀 참사 당시 진행됐던 경기도의 지원을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면서 “경기도 차원에서 이주노동자 사망 시 장례 지원과 행정 지원 체계를 마련해 유족들이 기본적인 장례 절차를 치를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뒤, “경기도의회에서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해 이주노동자와 유족의 최소한의 권리와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조례 제정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br /><br />끝으로 유 의원은 “이미 올해에만 이주노동자 9명이 사망했을 정도로 이주노동자의 안전 문제는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노동 안전 문제”라며 “경기도가 이주노동자 노동환경 개선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도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노인일자리 도비 60% 감액... 시군 재정 225억 부담 증가]]></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831-215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경자 의원, 노인일자리 도비 60% 감액... 시군 재정 225억 부담 증가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1일 경기도 노인복지과와 간담회를 갖고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도비 보조율 변경에 따른 시군 재정 부담 문제와 향후 노인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br /><br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도비 보조율이 기존 7.5%에서 3.3%로 축소되면서 시군 재정 부담이 크게 증가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제기됐다. 실제로 남양주시의 경우 도비 감소에 따라 약 10억 원 수준의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정경자 의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국비·도비·시비가 매칭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대표적인 기초 노인정책”이라며 “그러나 2026년 도비 보조율이 7.5%에서 3.3%로 축소되면서 그 부담이 사실상 시군으로 전가되는 구조가 됐다. 일부 시군은 총 예산에 맞춰 일자리 수를 줄일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br /><br />정경자 의원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고령사회에서 노인의 사회참여와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는 공공정책의 기초선”이라며 “도비 부담을 줄이면서 시군 부담만 늘리는 방식은 결국 정책 책임을 시군에 전가하는 구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 입장에서는 사실상 청천벽력 같은 결정일 수 있다”며 “노인일자리는 대부분 보조금 구조로 운영되는 공공영역 사업인 만큼 경기도 차원의 정책 책임과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노인정책이 여러 부서에 분산돼 추진되고 있는 정책 파편화 문제와 함께, 세대 변화에 따른 노인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필요성이 제기됐다.<br /><br />정경자 의원은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가 신노년층으로 진입하면서 기존의 단순 공공형 노인일자리 중심 정책에는 한계가 있다”며 “이 세대는 학력과 전문성, 사회 경험이 높은 경우가 많아 단순 소득 보전뿐 아니라 사회적 역할과 자아실현을 동시에 원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따라서 노인일자리 정책도 단순 공공형 일자리 중심에서 벗어나 전문 활용형·사회기여형·창업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6</guid>
     </item> 
	  <item>
       <title><![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도민께 돌려드리겠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518-342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 선포식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br /><br />지난 2월부터 두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라질 때까지 달려갑니다)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br /><br />비전선포식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상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발표됐다.<br /><br />김동연 지사는 “저는 오늘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 이곳을 도민들께 돌려드리는 원대한 비전을 발표하고자 한다.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br /><br />김 지사는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며 “석수역부터 관악역, 안양역, 명학역까지 총 7.5km 구간이 지하화가 되면 49만 제곱미터, 약 15만 평의 땅이 새롭게 생긴다. 새롭게 생겨난 땅을 온전히 우리 시민들을 위한 삶터, 쉼터, 일터 그리고 이음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그러면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통해 안양에 6천여 가구가 살 수 있는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고, 도심공원과 문화시설 등 여가를 즐기는 공간도 확대하겠다. 인근 대학,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한 일자리가 생겨나고, 철도로 단절됐던 신구도심이 연결되면서 도시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br />김 지사는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안산선을 시작으로 해서 이제 안양 철도지하화에 도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면 도민의 삶과 도시의 품격이 올라간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경기도는 현재 경부선(안양·군포·의왕·평택), 경인선(부천), 안산선(안산·군포), 경의중앙선(파주) 등 4개 노선, 7개 시 37km 구간에 대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2월 안산선(안산구간)이 선도사업으로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br /><br />경기도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통해 ▲철도 소음과 진동을 없애고 맞춤형 주거를 공급하는 ‘삶터’ ▲철도가 사라진 자리에 도심 공원과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조성하는 ‘쉼터’ ▲IT·모빌리티·반도체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하는 ‘일터’ ▲철도로 단절된 생활권을 하나로 묶고 도시 공간 구조를 혁신해 도민의 삶에 시간을 더하는 ‘이음터’를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br /><br />안양시의 경우 석수역에서 명학역까지 7.5km 구간으로 지상은 업무복합중심지(석수역 구간), 공공행정·문화복합중심지(관악역 구간), 랜드마크 중심지(안양역 구간), 첨단산업 육성지(명학역 구간)로 개발할 계획이다.<br /><br />경기도는 안양을 비롯한 경부선, 경인선, 안산선, 경의중앙선 구간이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적극 노력하고 있다.<br /><br />도는 국토교통부 종합계획 발표 시 신속한 기본계획 추진을 위해 2026년 본예산에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4억3천만 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했고, 종합계획이 발표되는 대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할 준비를 마쳤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학교 무대 접근성, 차별 없는 교육의 출발점 돼야]]></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730-630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재용 의원, 학교 무대 접근성, 차별 없는 교육의 출발점 돼야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체육관 무대 경사로 설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장애 학생의 교육활동 참여를 위한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번 논의는 학교 체육관 무대가 계단 중심 구조로 설치된 경우가 많아 장애 학생들이 무대에 오르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대 경사로 설치와 관련한 제도와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br /><br />회의에서 박재용 의원은 “학교 행사나 졸업식, 체육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장애 학생들은 계단 때문에 무대에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같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서지 못하는 경험은 학생들의 자존감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일부 학교에는 경사로가 설치돼 있더라도 무대 뒤쪽에 배치된 경우가 있어 장애 학생이 무대에 오르기 위해 뒤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모두 같은 학생인데도 누군가는 정면 계단으로 올라가고, 누군가는 뒤로 돌아가야 하는 구조는 학생들에게 또 다른 차이를 느끼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또한 “장애 학생 역시 학교 공동체의 동등한 구성원인 만큼 누구나 자연스럽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대 경사로 설치는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차별 없는 참여를 보장하는 기본적인 접근성 정책”이라고 강조했다.<br /><br />박재용 의원은 특히 학교 현장에서 무대 경사로 설치 수요가 충분히 파악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학교에서 관련 제도와 설치 방법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지 못해 신청이 저조한 측면도 있다”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 필요성을 제기했다.<br /><br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관련 예산이 기존보다 확대돼 올해 약 30억 원 규모로 편성된 만큼 교육지원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무대 경사로 설치 사례와 방법 등을 적극 안내해 수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br /><br />박재용 의원은 “무장애 학교라는 개념은 단순한 안내시설이 아니라 실제로 장애물이 제거된 환경을 의미한다”며 “무대 접근성 개선 역시 중요한 요소인 만큼 교육청과 학교가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박재용 의원은 “학교에서부터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차별 없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장애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4</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3월은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의 달]]></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051-644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포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포시는 2012년 7월 1일 이전 제작된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1기분 부과금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br /> <br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3월 1기분(부과기간 2025년 7월 1일 ~ 12월 31일), 9월 2기분(부과기간 2026년 1월 1일 ~ 6월 30일)으로 2번 부과되며, 이번 1기분은 배기량, 차령, 지역 계수 등을 종합 산정해 8,281건, 4억 3,100만 원이 부과됐다.<br /><br />환경개선부담금은 연납 신청을 하는 경우 매년 1월에 10% 감면되며, 3월에 연납 신청할 경우 상반기분 10%가 감면되어 부과된다.<br /><br />징수된 부담금은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 자연환경 보전사업 등 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br /><br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창구, 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위택스, 자동응답시스템(142211)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김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3</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현장 환경기술 지원]]></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516-851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모습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포시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설치한 사업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장의 측정기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기술을 지원해 대기오염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지원 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이며, 대상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수혜사업장 126개소와 지원 기간 중 별도로 신청한 관내 대기배출사업장이다. 기술지원반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br /><br />이번 기술지원은 시 환경기술지원팀과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기술지원반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운영·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사업장 여건에 맞는 시설 개선 방안과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br /><br />또한 사업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기술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환경기술 지원은 사업장의 환경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5: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김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주거복지센터, 2026년 주거복지사업 실무자 교육 실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150-560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 모습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포시는 지역 주거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주거복지사업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주거복지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번 교육은 시에서 추진 중인 주거급여 및 청년 월세 지원 등 주요 복지사업 전반을 다뤘다. 아울러 기존주택 전세·매입임대 등 관계기관 연계사업과 전세 피해 가구를 위한 긴급 지원책 등 실효성 있는 주거 지원 정책을 상세히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시는 교육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무자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실무자 교육을 통해 주거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한편 시는 하반기 인사이동 이후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해 주거복지 업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김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1</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및 주소정보제도 홍보]]></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247-444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및 주소정보제도 등 홍보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포시는 지난 2월 9일 통진읍 마송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2026년 김포시 지적재조사사업(마송2지구) 주민설명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 및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홍보’를 실시했다.<br /><br />기존의 상세주소 부여는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후 별도로 임대인에게 동의를 받아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신청하는 방식어었다.<br /><br />신청의 이원화된 절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상세주소부여 신청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특약사항에 기재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로써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한 번만 방문하면 주민등록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br /> <br />시 관계자는 설명회 참석자에게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설명하고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김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70</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식품 알레르기 수비대 특화사업' 추진]]></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619-970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급식관리지원센터 교육 모습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포대학교가 김포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김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식품 알레르기 수비대’ 사업을 추진한다.<br /><br />김어사센터는 2025년 ‘식품 알레르기 수비대’ 사업에서 어린이 급식소 원장·조리원과 어린이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론 교육과 대체식 조리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조리 실습에서 달걀과 밀가루 대체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해, 알레르기 식품을 단순히 제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양 균형을 고려한 대체식 제공의 필요성을 현장에 확산시켰다. 또한 어린이집 방문교육에서는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이야기책을 기반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식품 알레르기 관리 흐름도 점검, 교차오염 예방 지도, 식단 관리 점검, 맞춤형 영양 상담 등 현장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br /><br />2025년 사업은 현장 맞춤형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기관을 확대해 총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김남근 센터장은 “작년 사업을 통해 대체식 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영유아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2026년 식품 알레르기 수비대 사업’은 센터에 등록된 일반회원 어린이집 및 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총 10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6: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김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9</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관내 주유소 92개소 대상 합동점검]]></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5331-406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포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김포시는 최근 국제유가 상승으로 주유소 판매가격이 급등한 것과 관련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최근 중동 지역 군사 충돌로 인한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경기도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br /><br />이에 시는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 9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br /><br />이번 점검에서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준수 여부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건전한 석유 유통환경을 해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br /> <br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주유소 업주들에게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유가 안정화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오피넷(Opinet)’을 통해 주유소별 유류 가격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5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김포]]></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8</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시 직업계고 AI+X 기반 미래형 직업교육 새 판 짠다]]></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006-118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시 직업계고, AI+X 기반 미래형 직업교육 새 판 짠다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고양 교육발전특구 디지털창업캠퍼스를 연계한 ‘AI+X 기반 미래형 직업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관내 5개 직업계고 학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br /><br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지역 산업 및 대학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2026 고양 미래형 직업교육 로드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주요 실천 전략으로는 ▲학교 및 학과 특성에 맞는 AI+X 기반 직업계고 모델 구상 ▲대학 및 기업 연계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개발·운영 ▲6개 창업캠퍼스별 브랜드 특색을 반영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초·중·고로 확대 ▲고양시 직업계고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br /> <br />특히,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되어 온 ‘직업계고 학과 재구조화’와 ‘창업캠퍼스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고양시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확장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이현숙 교육장은 “지역 자원을 연계한 수요자 중심의 직업교육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내실화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을 높이겠다”며, “또한 직업계고 25개 학과를 거점으로 경기공유학교를 활성화하여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폭넓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경기북부]]></section_k>
	   <section2><![CDATA[고양]]></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7</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취약계층 난방비 긴급지원 확대 추진]]></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837-328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동절기 한파와 에너지요금 급등으로 인한 안전취약계층의 난방비 상승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200여 가구에 난방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br /><br />이천시는 도비(경기도 재해구호기금) 2억 6,230만 원을 투입해 지난 2월 4일 기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 가구당 5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한 바 있다.<br /><br />이에 더해 시에서는 가구당 15만 원의 난방비를 추가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다만, 시설수급자와 기존 경기도 저소득 노인·장애인 월동난방비 지원 대상자는 중복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복지급여 계좌로 지급되며, 압류방지 통장을 사용 중이거나 복지급여 계좌가 없는 가구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계좌를 확인한 후 지급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하여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br /><br />이천시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이번 난방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8: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6</guid>
     </item> 
	  <item>
       <title><![CDATA[(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 추진]]></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414-310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 추진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중리동 소재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에는 호스피스 봉사회 회원 7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주방과 거실을 중심으로 실내 공간을 정리·정돈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br />김규리 호스피스 봉사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호스피스 봉사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br /><br />이미선 센터장은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br /><br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생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616-788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지난 10일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며 도시농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br /><br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는 이천시민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도시농업 분야 이론·실습·현장 견학 등 80시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br /><br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도시 농업 기초 이론과 텃밭 실습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도시농업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지역사회 건강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도시농업 인력이 다수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4</guid>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317-980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br /><br />■ 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새롭게 태어나다<br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경험형 문화축제'로 꾸려질 예정이다. 또, 지난 40년의 이천도자기축제 역사를 총망라하는‘아카이브관'을 특별 조성하고, ‘명장의 작업실’을 주제로 한 도자 명장과 소통하는 '명장전'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위상을 선보일 예정이다.<br />이외에, 자연을 모티브로 한 ‘현대도자전'과 이천도자예술마을 ‘갤러리 투어' ‘예스 올인원(All-in-one) 체험로드(예스파크 내 각종 체험프로그램)’가 함께 진행되어, 한층 다채로운 도자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br /><br />■ 마을 전체가 축제장, 깊이 스며든 도자예술<br />올해 축제는 예스파크 회랑마을부터 사부작1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1km 구간을 주요 행사장으로 대규모 야외 도자기 판매존을 조성한다. 도자예술마을 외 도예작가와 기존 공방이 함께 판매존을 꾸며 방문객들은 여유롭게 도자기를 구경하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br />또, 마을별 고유의 매력을 담은 '62마켓(별마을)'과 '세러데이마켓(가마마을)' ‘사기막골 등 자체 특화 콘텐츠와 함께, 사기막골 도예촌에서는 한국도예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가 열려 신구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br /><br />■ 눈과 귀가 즐거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풍성'<br />전시와 판매, 체험 외에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푸드존과 '카페마을 푸드페스티벌''사찰음식+다례시음'행사가 방문객의 입맛을 자극할 예정이며, 판매존에서 펼쳐지는 도자 게임과 버스킹 공연, 이벤트 포토존, 디지털 가이드, 스마트 안내도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br />또 AI를 활용한 세라믹 전시도 준비 중에 있으며 축제와 연계하여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설봉공원 상설판매장에서는 각각 빅세일 행사도 준비 중에 있다.<br /><br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 “시민과 도예인,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를 통해 ‘축제의 도시 이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문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이천우체국과 협약 체결]]></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809-367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이천우체국과 협약 체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복지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우편서비스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 가구와 취약계층 등 위기가구의 생활 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우편물 전달 과정에서 생활 징후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지자체와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br />이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3월 12일 이천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체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촘촘한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더욱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앞으로 서비스 대상자를 면밀히 선정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가구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br /><br />김경희 시장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더욱 촘촘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8: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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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교육지원청,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지원단' 위촉]]></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0922-543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장 사진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내 학교 교사로 구성된‘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을 위촉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공유학교 운영 지원에 나선다.<br /><br />이번 지원단은 이천 관내 각 학교에서 추천된 교사 1명으로 구성되어 학교와 공유학교를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특히 지원단은 ▲학교 내 공유학교 프로그램 홍보 ▲학생 참여 안내 및 상담 ▲학생 관심과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참여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한편,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1기 수강신청을 3월 11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하며, 3월 25일부터 첫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br /><br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교육장은 “꿈빚공유학교 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공유학교 정책을 이해하고 학생 참여를 확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는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0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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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립기록원, ‘기록으로 누리는 문화복지’ 시 승격 30주년 순회전시 연장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4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716-610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이천시립기록원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천기록유산(利川記錄遺産):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 전시를 오는 3월 31일까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회전시로 연장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순회전시는 지난 2월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기념행사 당시, 전시를 관람한 많은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됐다. 이천시립기록원은 더 많은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기록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기록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br /><br />전시는 각 읍면동의 특성과 역사성을 살려 ▲도시의 상징물 ▲시민의 일상 ▲이천의 마을 ▲이천의 산업 ▲시민과 함께한 기억의 5가지 테마 중 해당 지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을 선별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및 로비에 배치했다.<br /><br />전시를 관람한 시민 A씨는 “일행과 함께 과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경험이었다”라고 했고, 시민 B씨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모습이 사진으로 남아 있어서 신기하다”라고 하며, 기록이 주는 정서적 풍요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br /><br />김경희 이천시장은 “기록은 단순히 과거를 보관하는 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비추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설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는 아련한 향수와 함께 행복감을 드리고, 우리 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기록문화복지’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 /><br />이천시립기록원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록물 관리를 넘어,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7: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60</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 2천만 원 확보]]></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912-946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배송 및 공공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맞춤형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드론 산업 활성화와 미래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1억 4천만 원(국비 1억 2천만 원, 시비 2천만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시는 복하천 수변공원과 설봉공원을 중심으로 K-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드론 배송 특화 유통·물류 표준화 체계 구축에 나서고, 민·관·군 협력 기반의 청미천 비행 테스트베드를 운영하여 도심형 드론 물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환경을 구축하여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br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하천변 순찰 및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해 복하천 일대에 대한 정기 순찰을 실시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청미천 비행장에 설치된 드론 점검패드를 활용해 ‘이천시 드론 공공점검소’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공공기관은 물론 시민이 보유한 드론의 안전성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br /><br />김경희 이천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연속 선정된 것은 이천시가 미래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드론 배송과 스마트 안전관리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확대하고, 드론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9</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성료]]></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540-640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성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br /><br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br /><br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실전 중심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br /><br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빠른 발전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스토어 관리 등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농산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김동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경영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8</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3월 ‘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국토 대청소 실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4455-177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3월 ‘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국토 대청소 실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이천시는 3월 ‘우리동네 새단장’ 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호법면 안평리 일대 물류센터 통행로 청소 취약 구간에서 환경공무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br /><br />이천시는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한 경기(이천)의 날’과 연계한 국토 대청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각 읍·면·동에서도 매월 둘째 주 정기 청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br /><br />아울러 시는 이번 대청소에 함께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와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4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이천]]></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7</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026년 신규 공직자 대상 도서관 첫걸음 교육 프로그램 성료
]]></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515-106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2026년 신규 공직자 대상 도서관 첫걸음 교육 프로그램 성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지난 11일, 신규 공직자들이 시 운영 도서관의 역사와 현황을 익히고 독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신규 공직자를 위한 도서관 첫걸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 /><br />이번 교육은 새내기 공직자들이 도서관 시설을 직접 견학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이를 통해 창의적인 업무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br /><br />교육 일정은 안성시 도서관의 중심인 중앙도서관에서 시작됐다. 이곳에서 신규 공직자들은 안성시 도서관의 역사와 변천사를 배우며 자부심을 높였고, 상호대차와 청구기호 등 도서관 이용의 기초를 익혔다.<br /><br />이어 방문한 보개도서관에서는 안성 최초의 현대식 도서관에서 ‘경기 남부권 책문화 허브’로 거듭난 변모 과정을 확인했다. 특히 독립출판 등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책문화센터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양도서관에서는 최신 도서관 트렌드와 영어 특화 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체감했다.<br /><br />특히 마지막 일정으로 지역 서점인 ‘다즐링북스’를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공직자들은 ‘지역 서점 바로 대출제’ 등 도서관과 서점 간의 상생 모델을 배우고, '매일 아침 차를 마십니다'의 저자 이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기회도 가졌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 공직자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깊이 이해하는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책과 가까이하며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안성시는 시청 위카페 북코너 운영, 새올 도서관 서비스, 인문학 강연 상시학습 인정 등 공직 내 독서 생활화를 위해 내실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6</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026년 청년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603-37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2026년 청년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지난 3월 11일 19:00, 여성비전센터 1층 꿈마루에서 2026년 청년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제2기 ‘끼리끼리’와 안성청년 서포터즈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총 60명이 함께해 한 해 동안 추진될 청년 활동의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제2기 ‘끼리끼리’는 청년들이 취미·문화·예술·기술·봉사 등 다양한 관심사를 바탕으로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관계망을 형성하고 활동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선정된 동아리는 총 14팀으로, 일반형 12팀과 리더형 2명(2팀)으로 구성되며 3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특히 리더형 동아리는 청년 리더를 먼저 선발한 뒤, 안성시가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여 리더 중심으로 청년문화공간 동아리를 구성·운영하는 방식으로, 동아리에 참여하고 싶지만 함께할 사람이 없어 시작이 어려웠던 청년들도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팀들은 정기 모임 운영과 활동기록 공유 등을 통해 청년문화공간과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br />또한 안성청년 서포터즈단은 청년들의 활동과 청년정책 현장을 청년의 시선으로 취재하고, 사진·글·영상 등의 콘텐츠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단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10명이 최종 선정됐으며, 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구성은 일반청년 5명, 대학생 5명으로 다양성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처럼 개인 SNS에만 홍보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안성시 청년포털 및 청년 SNS 채널과 연계해 우수 콘텐츠를 함께 게시함으로써 청년활동의 확산과 참여 촉진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활동지원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소개하고,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제2기 ‘끼리끼리’ 선정 지정서 및 안성청년 서포터즈단 임명장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을 통해 사업 운영 일정과 기본 준수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안성시는 앞으로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제2기 ‘끼리끼리’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고, 서포터즈단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청년활동 참여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청년문화공간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관계를 만들고, 활동을 이어가는 지역의 청년 커뮤니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안성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하고 싶은 활동을 함께 시도하고, 그 과정이 기록·공유되어 더 많은 청년의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청년 동아리활동 지원사업 제2기 ‘끼리끼리’와 청년 서포터즈단이 안성 청년 활동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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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현안회의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437-731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현안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시설을 전면 조사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9일 관련 현안 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회의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 실태 전면 재조사’ 방침에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의 강력한 정비 의지에 발맞춰 안성시 또한 누락 없는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건설관리과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산림녹지과와 15개 읍·면·동 담당 팀장 등 관계자 32명이 참석해 정비 계획과 구체적인 조사 방안을 공유했다.<br /><br />시는 정부 계획에 따라 두 단계로 나누어 집중 조사를 실시한다. 1차 조사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하며, 장마철 이전인 6월 1일부터 19일까지 2차 추가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br /><br />조사 대상은 하천과 계곡 주변에 설치된 평상, 그늘막, 방갈로, 가설 건축물, 데크 등 불법 시설물 전반이다. 특히 하천구역뿐만 아니라 세천, 구거(도랑), 계곡까지 범위를 넓혀 불법 경작이나 토지 형질 변경 등 다양한 불법 행위를 점검한다.<br /><br />안성시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등 엄정한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건설관리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공유하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정부 방침에 따라 철저히 조사하고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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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세입담당 공무원 실무 교육 성료]]></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639-48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세입담당 공무원 실무 교육 성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세입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주재원 확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3월 11일 세외수입 담당자 및 읍․면 지방세 체납 업무 담당자 42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부과 및 지방세 체납 실무교육’을 실시했다.<br /><br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방세 체납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세외수입 및 지방세 체납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세무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내부 강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br /><br />교육내용은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 실무 교육 ▲지방세 체납 실무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감과 실효성 높은 교육이라는 호평을 받았다.<br /><br />특히 지방세 및 세외수입 세입 업무 프로그램 활용법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체납 업무 담당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br /><br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세외수입 업무에서 놓치기 쉬운 핵심을 짚어주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안성시는 앞으로도 실무 경험이 풍부한 내부 강사가 직급별·업무별 특성에 맞게 다양한 소재와 형식의 흥미로운 직무 사례 교육을 통하여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실무 공직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식생활강사 양성 ‘먹거리학당’ 심화과정 개강]]></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230-55658.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두레생협연합회는 지난 11일 ‘먹거리학당’ 심화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전문 식생활 강사 양성에 나섰다.<br /><br />이번 과정은 2025년 기초과정을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먹거리와 생태·환경을 아우르는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안성시 먹거리학당은 지역 먹거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초·심화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를 확산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br /><br />총 12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지역 먹거리 계획과 식생활 교육 ▲생태순환 먹거리 교육의 이해 ▲실전 코칭 ▲AI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자료 구상 ▲교안 제작 실습 ▲로컬푸드 요리 실습 ▲교육 시연 및 피드백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 중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향후 평생학습관과 연계해 지역 내 학교, 어린이·청소년 기관 등에서 ‘먹거리 활동가’ 및 ‘식생활 전문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br /><br />조현선 추진단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할 시민 강사들이 많이 배출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먹거리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유류가격 급등 대응 주유소 합동점검 실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012-932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청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최근 중동 관련 국제 정세로 인해 국내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주유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점검은 안성시와 한국석유관리원이 합동으로 진행하며, 3월 중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br /><br />주요 점검 내용은 ▲석유제품 품질검사 ▲주유기 정량검사 ▲가격표시제 적정 여부 등으로 건전한 석유 유통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br /><br />안성시는 점검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br /><br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유소의 자발적인 유류가격 안정화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br /><br />안성시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석유제품의 품질과 유통질서를 철저히 관리하고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1</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중동 전시 상황 속 ‘지역경제·민생안정 대응회의’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0928-633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중동 전시 상황 속 ‘지역경제·민생안정 대응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12일, 중동 지역 전쟁에 따른 경제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 대응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말 중동 지역 군사 충돌 이후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물가와 기업 활동, 시민 생활에 직·간접적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지역 내 피해를 파악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br /><br />현재까지 중동 정세 여파로 안성 지역 내에서 확인된 심각한 피해 사례나 민원은 없는 상황이지만, 전쟁 장기화 시 국내외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하여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 대응 TF’를 구성하고 지역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피해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계획임을 밝혔다.<br /><br />대응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지원반, 홍보전담반, 긴급복지지원반, 기업SOS반, 에너지·물가점검반, 농가지원반 등 6개 대응반 체계로 운영되며, 분야별 상황 모니터링 및 필요 대응을 추진하게 된다.<br /><br />주요 역할은 국내외 경제 상황과 정부 대응 정책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 증가 여부를 살피며, 수출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관내 기업의 애로 및 피해 상황을 접수하여 지원 정책을 연계하는 것이다.<br /><br />또한, 관내 주유소에서 품질 미달 석유 판매, 매점매석이나 가격 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점검에 나서고 주요 물가 동향을 점검하며 농자재와 사료 가격 상승 등 농업 분야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br /><br />특히, 지역 내 피해가 미미한 현시점에서는 지역 동향 확인 및 점검에 집중하고, ▲긴급복지 ▲기업피해 ▲에너지 ▲물가 ▲농가피해 등 분야별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하여 지역 내 피해에 대한 지원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을 전했다.<br /><br />안성시 관계자는 “국가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동 사태와 같은 국제적 위기 발생 시 정부 주도하에 추진하는 대응뿐만 아니라 각 지방정부에서도 선제적·주도적으로 위기 대응체계를 견고히 구축하고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br /><br />“대응 TF 및 피해 접수 창고 운영 등을 통해 안성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자체의 역할을 다하고, 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정책 연계도 적극 실시하여 시민과 기업, 농가 등 지역 전반에 미치는 피해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0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50</guid>
     </item> 
	  <item>
       <title><![CDATA[매달 주말이 문화로 풍성해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 개막]]></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044-257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매달 주말이 문화로 풍성해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 개막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이어질 예정이다. <br /><br />‘월간 안성문화장’은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에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한 문화행사로, 시민을 비롯한 방문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br /><br />행사에서는 공예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농업인 직거래장터와 연계해 신선한 지역 농산물까지 구매할 수 있는 알찬 주말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br /><br />특히 첫날인 3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풍물 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관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한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장터’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안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안성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9</guid>
     </item> 
	  <item>
       <title><![CDATA[무대의 생동감, 안성의 일상이 되다 안성맞춤아트홀‘문화가 있는 날: 아트-데이’상반기 라인업 공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138-276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예술이 일상의 문턱을 넘는 순간은 거창한 구호보다 가까운 극장의 열린 문에서 시작된다. 안성맞춤아트홀이 2026년 상반기 ‘문화가 있는 날:아트-데이’의 주 무대를 대공연장으로 옮기며 시민 향유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힌다. <br />소공연장의 한계를 넘어 880석 규모 대공연장의 풍성한 울림을 더 많은 관객과 나누겠다는 취지다. <br /><br />■ 대공연장에서 만나는 재즈와 음악동화.. 공간의 확장, 감동의 깊이 더해 <br />이번 상반기 기획은 대공연장의 규모에 걸맞은 다채로운 장르로 채워진다. 4월 29일에는 한국 재즈의 서정성을 상징하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이 무대에 오른다. 대중에게 익숙한 선율을 세련된 스윙 리듬으로 풀어내 대공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친숙하면서도 품격 있는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6월 24일에는 전원 시각장애 연주자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음악동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가 관객을 맞이한다. 악보를 외워 서로의 소리에만 집중하며 완성하는 이들의 하모니는 대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울림을 통해 예술이 지닌 포용의 메시지를 전한다. 두 공연 모두 전석 1만원으로 관람료를 책정하여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br /><br />■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영상으로 만나는 전통의 정수 <br />대공연장 무대와 더불어 국립극장과의 협력을 통한 영상 상영 시리즈도 내실 있게 준비했다. 3월부터 6월까지 4층 문화살롱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립극장의 우수 공연들을 안성에서 무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br /><br />그 첫 순서로 오는 3월 25일, 창극 '춘향'이 스크린에 오른다. 전통 소리의 매력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수작이다. 이어 '명색이 아프레걸'(4월), '나무, 물고기, 달', '귀토'(5월), '묵향'(6월) 등 국립극장의 대표작들이 차례로 안성 시민을 찾아간다. 이는 한정된 재원 안에서 콘텐츠의 질을 확보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허물기 위한 실용적인 선택으로 풀이된다. <br /><br />■ 3월 12일 오후 2시, 창극 '춘향' 관람 신청 시작 <br />이번 상반기 ‘아트-데이’의 첫 단추인 창극 '춘향'의 관람 신청은 오는 3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에는 3월 상영작인 '춘향'에 한해 신청을 받으며, 4월 이후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과 영상 상영회는 추후 순차적으로 티켓을 오픈할 계획이다. <br /><br />안성맞춤아트홀 관계자는 “올해는 대공연장으로 거점을 옮겨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3월 12일 '춘향'을 시작으로 이어질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안성의 수요일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8</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TF 실무회의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408-415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TF 실무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10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TF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br /><br />이번 회의에는 시 교통정책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노인돌봄과 등 관련 부서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결과와 전년도 및 타 지자체 대비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분야별 지표 현황을 점검했다.<br /><br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감염병 등 주요 안전 분야의 통계를 종합 분석해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시는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지표 산식을 반영한 개선사업 추진과 신규 사업 발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교통사고 분야에서는 미운영·점멸 신호등 정상 운영 확대와 사망사고 발생 지점 재발 방지대책 마련, 교통안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br /><br />참석 기관들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성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4월까지 개선사업을 보완·발굴하는 등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7</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제23기 녹색농업대학 개강식 성료]]></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31331-302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 제23기 녹색농업대학 개강식 성료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안성시는 지난 11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23기 안성시녹색농업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동문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으며, 개강식 이후에는 학과별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올해 제23기 과정은 ▲농창업학과 ▲스마트 귀농귀촌학과 ▲지역농산물 개발학과 등 3개 학과로 운영된다. 최종 선발된 63명의 입학생은 오는 8월까지 약 6개월간 총 20회(90시간)에 걸쳐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br /><br />시 관계자는 “녹색농업대학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 /><br />한편 안성시녹색농업대학은 2025년 농촌진흥청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대상(1위)’에 이어, 2026년 경기도 농업인대학 운영평가에서도 ‘최우수상(1위)’을 휩쓰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농업인력 양성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3:1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안성]]></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guid>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6</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 '성남형 기본사회 실현 정책토론회' 개최]]></title>
       <link >https://xn--hy1bm6guyhg7fo3dqso.net/7810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3/20260312121427-874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 '성남형 기본사회 실현 정책토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드림지원센터미디어=신강 기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구미1동·정자동·금곡동)은 은 지난 10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성남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토론회는 인구구조 변화와 디지털 전환 등 사회적 환경 변화 속에서 성남형 기본사회 모델을 모색하고 시민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토론회에는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와 최만식 경기도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사회복지 유관 단체, 시민 등 약 40여 명이 함께해 성남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토론회는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강남훈 한신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와 △홍선미 한신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br /><br />강남훈 교수는 발제에서 “기본사회는 단순한 복지정책을 넘어 헌법이 보장하는 인간다운 삶과 행복추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사회”라며,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일자리 구조 변화와 불평등 심화 속에서 기본사회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AI 시대에는 데이터와 지식 등 사회적 공유부에서 창출되는 부를 사회 전체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홍선미 교수는 ‘성남형 기본돌봄 시스템 구축 방안’ 발표에서 초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중심에서 지역사회 중심 돌봄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보건·의료·복지·주거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와 AI·데이터 기반 돌봄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건강 모니터링 등 선제적 돌봄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김윤환 성남시의원, △정균승 국립군산대학교 명예교수, △김경문 사단법인 기본사회 성남공동대표, △송종운 기본사회 정책연구소장, △최인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여해 성남형 기본사회 정책의 실행 전략과 제도적 기반 마련 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br /><br />조정식 의원은 “성남형 기본사회는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니라 의료·돌봄·기술을 통합해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지키는 새로운 사회 모델”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성남시가 AI 기반 돌봄과 공공의료를 결합한 기본사회 선도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또한 “오늘 논의된 정책 제안들을 바탕으로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2:1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경기남부]]></section_k>
	   <section2><![CDATA[성남]]></section2>
	   <author><![CDATA[신강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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