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의원, 2023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6억 8,000만원 확보

소하동 영당말근린공원 개선, 일직수변공원 안전시설 및 환경정비, 광명동굴 진입로 경관조명 설치, 하안도서관 외부 시설개선,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기능보강 등 9개 사업 예산 확보

신강 기자 | 입력 : 2023/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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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특별교부금36억8천만원확보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은 유종상·김용성 도의원과 함께 2023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6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소하동 영당말근린공원 개선 6억 △일직수변공원 안전시설 및 환경정비 6억 △광명동굴 진입로 경관조명 설치 8억이다. 또 △소하동 새싹어린이공원 정비 3억 △하안동 9단지 노봉애 어린이공원 정비 2억 △하안동 10단지 무궁화 어린이공원 정비 2억 △하안도서관 외부 시설개선 3억 5천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기능보강 5억 △경로식당 5개소 기능보강 1억 3천 등 총 9개 사업이다.

 

소하동 영당말근린공원 개선 공사는 조성 후 10년이 넘어 노후화된 잔디광장과 화장실, 운동기구, 바닥 등을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일직수변공원 안전시설 및 환경정비 사업은 공원에 CCTV, 조명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또한 하안도서관 외부 시설 개선 사업과 광명시립노인요양센터 기능보강 사업은 시설 노후로 인한 시민 불편 등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시설 개선을 하기 위한 것이다.

 

새싹어린이공원 정비공사는 쉼터 공간을 확대하려는 것이며, 하안동 노봉애 어린이공원(하안 9단지)과 무궁화 어린이공원(하안 10단지) 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시설물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와 함께 ‘폐광의 기적’ 광명동굴의 안전 강화를 위해 동굴 진입로에 경관조명을 설치할 수 있도록 8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경로식당 기능보강 사업은 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소하·하안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의 노후시설 등을 교체하여 안전시설과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양기대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광명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의원이 광명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2023년도 확보한 국·도비(행정안전부·교육부 특별교부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는 총 109억 5,3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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