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배 전 광명시의원, 제21기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장 임명

신강 기자 | 입력 : 2023/09/02 [14:12]


[
드림지원센터미디어] 오윤배 전 광명시의원이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를 이끌 새 사령탑으로 임명됐다.

 

오윤배 협의회장은 지난 8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임기는 202391일부터 2025831일까지 2년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국민과 함께 자유주의에 입각한 통일준비를 기치로 내걸고, 통일에 대한 국내외 여론수렴, 국민적 합의도출, 대통령의 평화통일정책 자문 및 건의 등을 통해 한반도 평화 구축 활동을 위해 활동한다. 이번 21기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는 위원 54명으로 구성되었다.

 

오윤배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장은 부족한 제가 협의회장의 중책을 맡게 돼 영광스럽고 어깨가 무겁다남북관계가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자유주의에 입각한 평화통일시대를 위한 준비는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1기 광명시 자문위원들과 힘을 모아 통일정책에 지역사회의 여론수렴과 시민교육을 통한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고,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윤배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장은 동국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하고, 5, 7대 광명시의원을 역임했으며, 광명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광남산악회 자문위원, 광명중학교 총동문회장,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민주평통 광명시협의회는 오는 10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1기 출범식과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광명기자협회 기사제공>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