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스마트팜 ICT추진단 미래농업 컨설팅 시대를 열다.

문연자 기자 | 입력 : 2023/03/20 [12:36]

  © 신강단장 외 추진단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한국농업 생산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스마트팜 확산 정책에 발 맞춰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김오연 회장)는 본격적인 농업분야에서 필요한 컨설팅 시장성을 점유하고 지원사업의 보조 운영기관을 확보하여 경영⸱기술지도사의 농업 컨설팅 분야에서 원활한 시장 진입을 도울 목적으로 21년 스마트팜ICT 추진단을 결성하여 신 강 단장을 임명하여 지속적으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스마트팜 ICT 추진단(신강)은 지난 3월21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2023년 스마트팜 ICT 기자재 국가표준확산 지원산업에서 [시제품 제작 및 제품개선지원사업] 보조 운영기간으로 최종 선정되어 스마트팜 ICT 기자재 농산업체에게 표준화제품 개발 지원하게 된다. 총 사업 규모 25.974억원으로 50개 농산업체를 선정하여 국가표준에 적합한 스마트팜 기자재 시제품 제작비를 지급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진도점검 및 애로사항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2023년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사업 PMO” 사업에도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본회가 공동운영자로 사업 제안을 추진 중에 있으며 농산업체 경영 및 기술 컨설팅을 통하여 귀농귀촌 및 청년농 육성을 통한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본회(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보조 운영기관에 선정됨으로써 한국경영기술지도사가 농업분야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따라서 스마트팜ICT 추진단에서는 성공적인 사업운영과 효율적인 농업 전문성을 재고하기 위해 분야별로 전문가(위원) 육성을 위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신 강 단장은 농업분야에 관심있는 경영⸱기술지도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많은 경영⸱기술지도사가 참여하고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된다면 본회와 지자체 협약으로 자체 스마트팜 제조설비 시설을 확보하는 계획도 갖고 있다고 한다.

 

현재 스마트팜ICT 추진단 조직은 단장(신 강), 사무국장(이영준)을 비롯하여 농업분야별 전문성을 확보한 경영⸱기술지도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총125명으로 구성되어 정책제안분야, 검인증기술분야, 교육홍보분야, 컨설팅연구분야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다

 

기술농업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산업체 경영 및 기술 컨설팅을 통하여 귀농귀촌 및 청년농 육성을 통한 농업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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