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필재 국민의힘 시흥(갑)후보, 철도 중심 20분대 생활권 시대 및 생태와 첨단도시 구축

-시흥→서울 및 인근 도시 20분대 생활권 조성
장현 생태환경 신도시와 매화 첨단신도시 추진

신강 기자 | 입력 : 2024/03/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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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필재 국회의원(시흥갑) 후보    

 

정필재 국민의힘 시흥(갑) 국회의원 후보는 3월 27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철도 중심시대 및 생태와 첨단도시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시흥20분, 시흥20년’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정필재 후보는 “대야, 은행, 연성, 장현, 능곡, 매화, 목감, 정왕, 배곧으로 조성돼있는 시흥시가 중심부 없이 외곽화, 분산화되어 구심력이 미약하고 장기적 발전에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기반 산업은 쇠퇴하고 국가 산단인 시화산단 가동률은 계속 감소해 산업 기반의 재구성과 첨단산업과 연계한 산업구조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남권(배곧, 정왕권) 연결을 위한 철도 노선계획의 부재로 도시개발 사업지와 철도 노선의 공간적 괴리가 발생해 핵심역세권인 월곶, 신현, 신천역 등의 이용수요가 부족한 상태라 철도 중심시대 개막을 열겠다”고 언급했다.

 

첫째로 “인천발 KTX를 월곶역에 정차하면, 시흥시청역에서 월곶을 경유해 KTX호남선을 이용할 수 있고, 월판선을 이용해 KTX경부선 또는 경강선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인천 2호선 인천대공원역↔신천역→대야역→은계역을 통과시키면서 신천역을 지역 환승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부연했다. 또한 “은계역과 매화역을 연결하는 전철을 신설해, 신현~월곶~배곧을 연결하는 전철노선도 신설하면 시흥에서 서울 및 인근 도시를 20분대 생활권으로 빠르고 편리한 사통팔달 시흥 대중교통체계를 확립하겠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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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 및 매화 신도시 개발추진    

 

이어서 “장현생태환경 신도시 건설 추진으로 장현지구와 연성IC 사이 인근에 기후환경, 자원순환, 생태하천을 갖춘 지속가능도시를 조성하고, 생태연결축(공원 및 녹지하천), 생태농업 육성, 생태과학관 설립, 저층형 공동주택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장현지구~연성IC 직결도로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현생태환경 신도시와 갯골 사이 국유지 약 24,200평에 36홀 규모 파크골프장 및 반려견 놀이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판교와 같은 매화 첨단신도시를 추진해 주민친화적 타운형 도시 조성과 국가첨단전략산업 기관 및 연구소를 연계한 커뮤니티타운 조성, 반도체 관련, 로보틱스, AI 관련 업종을 유치하면서 하상동~매화역 직결도로도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후보는 시흥시 “철도중심시대 개막”을 열겠다."며 "인천발 KTX를 월곶역에서 정차 시흥시청역을 연개를 접근성을 향상, 시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 KTX경부선 또는 경강선을 이용할수 있도록 적극 이용할수 있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특히 배곧~월곶~신현을 연결하는 전철노선이 신설되면, 배곧 주민이 서울 및 인근 도시로 빠르고 편리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흥에서 인근 도시를 20분대 생활권으로 만들고 현실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을 만들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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