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산충북도민회가 고향 충북발전을 응원합니다

김 지사, “출향인들의 응원에 힘입어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제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김성연 | 입력 : 2023/03/26 [16:10]

▲ 재안산충북도민회가 고향 충북발전을 응원합니다


[드림지원센터미디어=김성연] 재안산충북도민회 160명이 고향인 충청북도를 방문하면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중부내륙지원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응원했다.

3월 26일 청남대 방문을 위해 모인 회원들은 문의체육공원에서 시산제를 치른 후 재안산충북산악회, 재안산청주향우회 이름으로 충청북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이어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충청북도의 역점시책인 중부내륙지원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응원했다.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는 충북출향인단체인 재안산충북도민회는 김영근 회장을 주축으로 1,00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남달라 충북도민중앙회와 함께 고향 발전을 위한 각종 행사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영근 재안산충북도민회장은 “회원들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중심인 청남대를 방문하여 대청호를 바라보고 있으니, 김영환 도지사의 중부내륙지원특별법 제정 노력이 절실히 공감됐다”라며 “우리 도민회는 앞으로도 충북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국회의원 4선을 한 지역구인 안산시의 충북도민회원분들께서 중부내륙지원특별법의 취지를 공감해주시고 열렬히 응원해주시니, 더욱 최선을 다해 조속히 중부내륙지원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기탁해 주신 귀중한 기부금은 도민들을 위해 소중한 곳에 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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